[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홍진경이 소속사에게 따로 알리지 않고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선행 행보를 이어갔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홍진경은 오늘(1일) 경북 포항지역 의료인들에게 사랑의 밥차 경북지부를 통해 만두 500인분을 전달했다. 이에 홍진경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소속사에서도 몰랐던 일"이라며 "혼자 조용히 한 일인 것 같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주식회사 홍진경의 대표로 김치와 만두, 장류 등을 판매하고 있다. 그런 그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속사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베푼 조용히 선행이기에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홍진경은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 진행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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