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127이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성공했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영웅'으로 컴백한 NCT127이 출연했다.

이날 NCT127 재현은 가장 힘든 안무로 "멤버들이랑도 그렇게 얘기했는데 '소방차'가 가장 힘들다"고 말했고, 태용은 "'체리밤'도 힘들다. 댄스브레이크도 있고, 보컬파트도 있고 랩파트도 있고 다리찢기도 있다"고 설명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 상품은 소고기였다. 태용은 "숙소에 돼지고기 밖에 없다. 소가 없다"고 기뻐하며 멤버들과 성공을 다짐했다.

'레귤러', '영웅', '체리밤', '무한적아' 등 다양한 곡들이 쏟아진 가운데 두 번의 실패를 겪은 NCT127은 한 쪽에만 멤버들이 모여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이라고 주장. 소고기를 얻어냈다.

계속되는 MC들의 의심에 마크는 "솔직히 맞았다. 버전이 다양하다. 일단 소고기 냄새가 너무 좋아서 버전을 '주간아이돌' 버전으로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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