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유진 변호사가 순식간에 7단계까지 진출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신유진 변호사가 빠른 속도로 7단계까지 진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번째 도전자로 신유진이 나섰다. 신유진은 "긴장감 보다도 흥분 상태로 앉아있다. MBC 그것도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다는 생각에 문제가 잘 안보일거 같다"라며 miss A의 'Bad Girl Good Girl'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1단계 문제 '초성퀴즈'에서 빠르게 정답을 외친 다니엘은 "하나 모르는데 안할게요"라며 순서를 미뤘다. 이어 김용만의 힌트에 다시 도전한 다니엘의 대답에 정답을 알아챈 신유진이 정답을 맞춰 2단계로 넘어갔다.
신유진이 빠른 정답으로 순식간에 4단계에 진출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렇게 기대 안했는데 한우 세박스 먹겠다"라며 기대했다. 이어 6단계 진출에 성공한 신유진에 김용만은 "6단계는 해줘야 되는 역할이 있다"라고 하자 크리스 존스는 "오늘 할 수있다. 화이팅 넘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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