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한철이 유승호가 기억스캔을 한 사람이 죽는다고 예언했다.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진재규(조한철 분)가 동백(유승호 분)과 접촉하는 사람이 죽는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백이 언론사 사장의 몸에 손을 대자 진재규는 "함부로 남의 몸에 손 대지 말아라 형사님때문에 죽는 셋의 공통점 형사님하고 몸이 닿는거다. 죽으리라 처참하게 니 살가죽이 닿은 자들이 처참하게 하나는 죽었고 남은 둘도 차례로"라고 말했다. 한선미(이세영 분)는 "정말 몸이 닿은 사람을 죽일까? 속임수면?"라고 물었다. 이에 동백은 "당연히 속임수다. 내가 누구랑 접촉했는지 알 방법이 없다. 진짜 무속인이 아니면"라고 답했다.
동백은 "내 손이 닿은 사람들 그중에서 찾아요 누굴 노릴지. 만에 하나 진짜 무당일지 모르니까"라며 자신의 손에 닿은 사람 목록을 넘겼다. 이를 확인한 한선미는 "왜 내 이름은 없지?"라며 의아해했지만 동백은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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