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트롯신이 떴다'캡처
SBS'트롯신이 떴다'캡처

[헤럴드POP=김지현기자]트벤저스의 꼬꼬마 시절이 나왔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트롯신이 떴다'에서는김연자의 스물넷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연자의 앳 된 레전드 모습이 등장했다. 붐은 "보석을 누가 부은 것이냐"면서 이십대부터 블링블링했던 김연자의 클라쓰에 감탄했다. 김연자는 80년 후반부터는 일본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이어 장윤정의 꼬꼬마 시절이 나왔다. 장윤정은 20년 전 밖에 안된거 아니냐고 했지만, 트로트 부르기 전 댄스가수로 활동했던 모습이 나와 장윤정을 당황시켰다. 이어 6년 뒤 2005년 노래 '어머나'로 성공적인 재기에 성공했다.

김연자는 "아이돌 가수들 틈에서 윤정이가 빛나고 있어서 자부심을 느껴도 될 거 같다"고 했다. 장윤정은 당시 정통가요가 많이 후퇴하고 있어서 외로운 길을 갔다고 했다. 장윤정 이후 많은 후배 트로트 가수들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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