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지안이 본인이 운영 중인 펜션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친구와 함께 자신의 펜션을 직접 관리하는 이지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안은 오랜 친구와 함께 가족이 함께 운영 중인 펜션을 찾았다. “멋있다”며 놀라는 우다사 멤버들의 반응에 이지안은 “그냥 가족 비즈니스”라며 수줍게 말했고 이지안이 직접 인테리어한 펜션이 공개됐다.

이지안은 관리인의 부재로 인해 친구와 함께 펜션 정리를 시작했다. “물건 가져가는 사람은 없냐”는 친구의 질문에 이지안은 “이불 가져가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놀란 신동엽은 “손님에게 청구하지는 않냐”고 물었고 이지안은 “호텔과는 달라 그러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이후 이지안은 “가장 화나는 건 반려견이 침대 위에 실례를 할 때”라며 “베개 위에 반려견들이 대변이 놓여있기도 하고 반려견의 소변을 사람이 쓰는 수건으로 치우는 손님도 많다. 다 버려야 한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경악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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