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예은이 고양이 인간 김명수를 발견했다.

1일 방송된 KBS2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에서는 방실(조련 분)의 전화 덕에 위기를 모면한 홍조(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에 괴한이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이재선(서지훈 분)을 부른 김솔아(신예은 분)는 아침에 만난 동네 사람이자 인간으로 변신한 고양이 홍조(김명수 분)가 집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두려움에 휩싸인 솔아에게 방실로부터 전화가 왔다. 방실은 “여행 다녀온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을 것”이라며 “전화를 바꿔달라”고 말했고 솔아는 홍조를 방실의 아들 국봉으로 오해해 휴대폰을 건넸다.

홍조는 얼떨결에 방실이 “아들, 네가 솔아 보다 생일이 빠르니 오빠라고 생각하라”는 말에 대답했고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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