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는 윤현숙은 SNS에 아침 인사를 남기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
그런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윤현숙은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가슴 부분과 등 부분이 파인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있는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다. 은근한 섹시미까지 느껴져 감탄을 불러모은다. 그는 이어서는 "저는 홈트 한지 몇년 되었다"며 운동복을 입은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기도 했다.
그런 윤현숙의 근황에 많은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살이 됐다고는 전혀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이기 때문. 핫한 몸매와 대조적인 동안 얼굴 역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 '메리대구 공방전', '달콤한 인생', '애정만만세' 등에 출연했지만 미국으로 이주해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러던 그녀는 지난 2016년 JTBC '슈가맨'에 출연, 추억을 되새기며 다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최근에는 코로나19가 미국에서도 확산되며 마트에서 사람들이 휴지 등 생필품을 사재기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미국에서의 근황으로 이슈가 된 윤현숙은 이번에는 완벽한 몸매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모습이다. 뭘 해도 핫한 윤현숙의 존재감은 과거나 지금이나 여전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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