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승연이 청순한 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3일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별걸 다 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침대 위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한승연의 청초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007년 3월 29일 그룹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했다.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방송,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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