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에릭이 장재호를 만났다.
3일 오후 채널A에서 방송된 '유별나! 문셰프' 3회에는 동원푸드 강준수(장재호 분) 대표를 만나러 온 문승모(에릭 분)의 모습이 담겼다.
문승모는 강준수에게 "80년을 해온 가게다. 이런 대기업에서 꼭 이름을 뺏었어야 했나"라고 말했고, 강준수는 "제가 대표 취임하기 전 이야기다. 풍천옥 브랜드의 본점으로 알고계시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제가 따로 조치를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승모는 "우리 부모님이 허락하면 허락하는 브랜드가 우리 풍천옥이다"고 맞받아쳤다.
자유분방한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벨라와 고집불통 스타 셰프 문승모가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만나 펼치는 달달하고 짭쪼름한 힐링 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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