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
이윤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큰딸 소을 양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오늘 소을이학교 #드라이브스루 교과서 배부가 있었어요. 학년 되고 처음으로 학교 정문에 가는 날. 소을이는 아침부터 설레는 맘으로 선생님 드린다고 초콜릿과 주스도 챙기고 쪽지도 쓰고 담임쌤을 창문 너머로밖에 못 뵙다니요! 유리창 너머로 손가락하트로 마음을 전하고 짧은 인사를 뒤로 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답니다. 전국의 선생님들 넘 수고 많으심 새삼 느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온라인 수업 시작되면, 소을이 컴터 켜주면서 스크린으로 매일 인사드릴게요! 집에서도 교과공부 꾸준히 해보자 쇼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을 양이 교과서를 배부 받기 위해 차를 타고 학교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선생님을 생각하는 착한 마음씨가 흐뭇하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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