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다니엘과 NCT 127이 4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3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강다니엘과 NCT 127이 각각 '2U'와 '영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솔로 앨범으로 찾아온 수호의 솔로 데뷔 무대와 홍진영의 컴백, TOO(티오오) 데뷔 무대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동키즈, FAVORITE, ITZY, K타이거즈 제로, TOO, 강고은, 강다니엘, 박성준, 김영민, 세정, 수호, 알렉사, 옹성우, 원어스, 인성, 재윤, 지범, 키썸, 홍은기, 홍진영이 출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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