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사진=황지은 기자
지민/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AOA의 멤버 지민이 부친상을 당했다.

4일 지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지민의 아버지가 지난 3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지민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민의 아버지의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대중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지민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AOA는 Mnet '퀸덤'에 출연했고, 지난해 11월 신곡 '날 보러 와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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