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구혜선이 청초미를 뽐냈다.

3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강의 듣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환한 미소를 띠며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그는 백옥 같은 피부에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를 개최하며, 이를 통한 수익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