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현기자]김동현이 사부에서 제자로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동현과 이진혁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특집에 제자로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은 사부였다가 제자로 등장한 첫 사부였다. 김동현은 몸은 강철이지만, 멘탈은 배울 점이 많다면서, 늘 배워야 한다고 말해 사부에서 제자로도 언제든지 환영이다고 했다.
이진혁은 선천적으로 심장질환이 있어서 몸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했다. 한편 이진혁은 강호동에게 15년 전 이승기를 빼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해, 이승기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집사부 팀은 자신이 생각하는 신체건강 나이 순서대로 섰다. 김동현은 자신의 신체나이를 18세라고 적어냈다. 곧 바로 신체 나이테스트가 이어졌다. 양쪽 손과 팔꿈치를 붙인 채 위로 올려 눈이 보여야 20대였다. 하지만 김동현은 70대로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성록은 80대가 나왔고, 이승기는 코까지 보여 30대, 이진혁은 눈까지 보여 20대를 인증 받았다. 36세의 양세형은 코까지 보여 30대의 신체를 가지고 있었다.
앞서 신성록 양세형 이승기가 내 몸 건강설명서를 작성했다. 특히 이승기는 건강 강점을 체력이 좋다고 적어냈다. 이승기는 3km 오래달리기로 10분 30초를 달성한 적이 있다고 부심을 부렸다.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임상심리사 박경화가 나와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를 시행 했다. 빗속에 서 있는 사람을 그려 스트레스 강도를 보는 검사였다. 신성록, 양세형, 이승기, 이진혁, 김동현은 빗속의 자신의 그림을 그려냈다.
신성록은 강가의 낚시터에서 자신을 그렸다. 박경화는 신성록에 대해 스트레스에 대해 방어에 대한 준비를 많이 하고, 불안이 많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신체 건강 사부로 등장한 숀리는 건강상식 OX퀴즈를 냈다. 첫 문제는 잠을 많이 잘수록 면연력이 높아지진 않는 다는 것과 미세먼지가 심해도 환기를 하는게 더 좋다는 문제를 냈다.
이어 숀리의 후하6이 공개됐다. 면역력과 체력을 함께 올리는 스트레칭이었다. 근력강화와 신체 온도를 올려서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운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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