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현기자]대세 트레이너 양치승이 옥탑방을 찾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가 첫 문제로 나왔다.
먹방 샛별 양치승이 옥탑방을 찾았다. 김숙은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 양치승이 고기를 자르지도 않고 한번에 한줄을 한 입에 넣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첫 문제는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 지침 문제가 나왔다. 활동 범위 최소화, 다수가 모인 곳 방문 자제, 그리고 친구와 전화나 SNS로 소통하는 것이 답이었다. 무증상 감염자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꼭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양치승은 정부지침에 동참하기 위해 체육관을 장기 휴무로 전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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