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불청'에 곽진영이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82번째 여행지로 경기도 양평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곽진영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 나답지 않게 긴장했다"고 말했다. 곽진영은 3년만의 '불청' 귀환이었다. 곽진영은 "그때 방송에서 목소리만 나갔었는데 실검 1위를 했다. 멤버들을 보고싶어서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진짜 긴장된다. 나는 알고보면 수줍은 여자인가봐"라고 말했다.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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