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가족은 500g, 3kg, 2kg 증가하였습니다. 두분은 증가해야하는 분이고 한분은... #바람아멈추어다오 #운동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검은 마스크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현수와 딸 제인 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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