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이름을 한글로 발음해 화제를 모았다.
7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icially lost my mind"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방탄소년단의 '봄날'의 멜로디를 따라 부르며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본명을 외쳤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오 마이 갓. 저스틴 아미냐"라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필리핀 여배우 Ramona Munoz는 "사랑해 Bts!!!!!!"라는 댓글을 남기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3월 19일 'Intentions (Acoustic)'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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