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문지애가 꽃다발 선물에 감동받았다.

지난 7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세생일 조카들이 용돈모아 사 온 케이크 최고 꿀맛이었고요. 가족과 조촐한 피자파티도 행복했어요. 생일 덕에 보고싶었던 사람들과 안부 인사도 나누니 더 없이 좋고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지, 이럴 때만 다짐..늘 받기만하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허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꽃다발을 안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표정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38세라고 믿기지 않는 문지애의 동안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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