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인스타그램
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선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릇을 둘러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요즘 하루 삼시세끼를 해 먹으며.. 열심히 이것저것 해 먹다 보니 .. 그릇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드라구요^^ 결혼할 때.. 엄마가 사 주신 그릇들을 9년째 쓰면서도 한번도 그릇 욕심이 없었는데.. 예쁘게 정성껏 담아내고 싶어졌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선은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유선은 그릇을 둘러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유선은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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