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원어스 레이븐이 자신의 얼굴에 자신감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MBC M '주간 아이돌'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기현이 스페셜 MC를 맡은 가운데 '쉽게 쓰여진 노래'로 컴백한 원어스가 출연했다.
이번 주 '얼굴 명창' 코너는 청순, 댕댕, 치명, 당당 등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섹시로 나라를 세웠다는 건국섹시 환웅외에도 레이븐도 잘생긴 외모로 인정받았다.
얼굴 중 어떤 부분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레이븐은 "부모님이 예쁘게 낳아주셔서 얼굴 전체를 봐야지 이쁜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당당 콘셉트를 선보인 레이븐은 강렬한 눈빛으로, 재킷을 벗으며 잘생김을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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