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지성이 딸 소윤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땀똔들 모해요? #볼살소윤 #황금돼지띠아기 #딸스타그램 #딸맘 #육아 #육아전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의 딸 소윤이 사진이 담겨 있다. 포동포동한 볼살에 동그란 눈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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