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미도가 유쾌한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주만드는데 한 시간 걸린 나의 베란다캠핑이 5분만에 끝난 이유 #그래놀자놀아 #감자왕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아들과 따로 베란다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이어 이미도는 자신을 기다리는 아들의 모습을 클로즈업으로 캡처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감자 왕자라 불리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미도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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