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위험한 약속' 캡쳐
KBS2='위험한 약속'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하나가 강성민의 차에 화풀이를 했다.

9일 방송된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 분)을 위기에서 구하는 강태인(고세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최준혁(강성민 분)에 분노, 그의 차를 찾아내 마구 내려쳤다.

하지만 강태인이 이런 차은동을 발견하고 말렸다. 이후 강태인은 자신의 차를 부순 범인을 찾아내려는 최준혁 앞에 자신이 저지른 일이라고 나서기도.

최준혁은 이런 강태인을 신고하려 했는데. 이때 강태인은 차은동의 억울한 5년 복역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최준혁은 모르는 일이라고 딱 잡아뗐지만, 강태인은 "2013년 9월 13일 최준혁 변호사 김향미 특별면회. 그 여자 3년이 넘도록 면회 온 사람 없었다. 처음으로 너와 면회한 다음날 사건 터졌다. 김향미가 증거고 차은동이 증거. 둘중 하나가 나타나면 알게 되겠지. 경찰서에 전화하라."고 강하게 나갔다.

이후 최준혁은 자신 차량의 블랙박스와 주차장 CCTV를 확인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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