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수민 선우선 부부가 우도환을 만났다.
9일 무술감독 겸 배우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 이후 첫 집들이를 와준 도환이. 역시 의리남 파주까지 멀리도 왔다가 가느라 고생했을텐데...그래도 와이프랑 너무 코드가 다들 잘 맞아서 즐거운 대화 시간이었다ㅋ 신경써서 식사도 맛있게 차려준 여보님께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 선우선 부부는 집들이를 와 준 우도환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무술감독 이수민은 지난해 7월 11살 연상 배우 선우선과 결혼에 골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