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종신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빛 소독...50일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하얀색 고운 모래를 뒤로 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종신은 뿔테 안경에 모자를 쓰고, 여유 넘치는 이방인의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감정을 곡으로 만들기 위해 이방인을 선택했다고 설명한 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 미국으로 떠났다. 현재까지도 해외에서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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