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별이 집콕 근황을 전했다.

9일 문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혼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별이 카메라로 직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집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은 문별은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문별은 지난 2월 14일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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