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수민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9일 모델 전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봄 웨딩 촬영을 앞두고 드레스 샵에 왔어요. 신랑은 방송 촬영 갔어요ㅎㅎ #결혼준비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전수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하얀 드레스 자태가 아름다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렘이 가득 느껴지는 예비신부의 모습에 팬들도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개그맨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은 오는 6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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