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KBS2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윤영아 '미니데이트'가 7위를 차지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윤영아의 근황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8위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였고, 7위는 윤영아 '미니데이트'였다. 윤영아는 서울예전 실용음악과 대학교 1학년일 때 데뷔했다고 했다. 김민아는 "윤영아님 지금 뭐하고 계시는지 아시나요"라며 궁금해 했다. 윤영아는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

6위는 영원한 가요계 오빠 조용필 '모나리자'였다. 김희철은 "오빠 부대가 사전에 등재 된 게 조용필 이후이다"며 "아나운서이니 잘 알지 않느냐"고 했다. 김민아는 "저는 사전 잘 모른다. 그래서 정규직을 못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용필 모창 시크릿싱어 능력자가 등장하자, 김희철이 가장 즐거워 했다.

5위는 96년 클론 '꿍따리 샤바라'였다. 김희철은 "클론 인터뷰에서 '우리가 노래가 잘 못부르지만, 클론 노래를 우리만큼 잘부르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 것을 기억한다"고 했다. 김희철은 김건모 '스피드'를 꺾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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