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십세기 김민아와 김희철이 소방차, 나미 노래에 감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김희철과 김민아가 무한궤도 '그대에게' 히든문제를 맞췄다.
10위는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였다. 김희철은 소방차가 당시에 정말 대단했다며 감상에 젖었다. 9위는 84년도 나미 노래 '빙글빙글'이었다. 나미는 전혀 없던 장르를 개척한 노래였고, 듣는 음악에서 보이는 음악의 포문을 열었다고 했다.
김희철 김민아는 8위 무한궤도의 가사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를 듣자마자 무한궤도 '그대에게'를 맞췄다.
김희철과 김민아가 이십세기 힛-트쏭 진행을 맡았다. 김민아는 여자 장성규라 불리는 것에 대해서 그냥 김민아로 불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에게 "나한테 섭외 권한이 있다"며" "2주정도 지켜보다가 같이 할지 말지 결정할 것이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