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현모가 지인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9일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 초부터 코로나 지나고 보자고 했다가 어느새 4월 중순이 되어 #줌 으로 대체한 친구들과의 만남.. #사회적거리두기 #심리적거리좁히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화상회의 서비스를 이용해 지인들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 속에서 이 같은 근황이 공감과 응원을 이끌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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