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홍진영과 홍선영이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선영이 홍진영을 괴롭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니 홍선영은 홍진영과 춤을 춘 뒤에 자신의 어깨와 발을 주물러 달라고 했다. 이에 홍진영은 발냄새가 난다고 하며 티격태격 거리기 시작했다.

힘이 더 쎈 홍선영이 홍진영의 팔을 잡고 힘으로 홍진영의 무릎을 꿇렸다. 이어 홍선영은 홍진영에게 물을 빨리 떠오라며 목이 아픈 것처럼 행동했다. 이에 홍진영은 놀라서 물을 떠다 줬다. 이에 홍선영은 "목이 말라서 그랬다. 고맙다"고 했고, 홍진영은 "언니 정신연령은 초딩이다"며 부글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이날 서로 정신연령을 체크한 뒤에 언니를 정하자고 말했다. 둘은 언니가 되는 사람이 해달라는 거 다 들어주기를 내기로 걸었다. 홍진영의 정신연령은 '17' 홍선영의 정신연령은 '19'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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