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주희정의 다둥이 가족이 전파를 탔다.
10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농구 감독 주희정의 가족이 출연했다.
주희정의 4남매는 첫째, 둘째 딸과 셋째,넷째 쌍둥이었다. 주희정은 스튜디오에 나와 "저희 첫째,둘째 딸들이 공부에 관심이 없다"고 고민 내용을 밝혔다.
이어 다둥이 가족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중학생인 사춘기 자매는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모닝 연애 수다'로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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