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민호가 군 전역 후 오랜만에 팬들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16일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이정진이 출연했다.
이민호는 군 복무 이후 복귀작으로 '더 킹-영원의 군주'를 서택했다. 그가 맡은 역할은 2020년 대한제국 황제 이곤.
이민호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낯설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봤는데 재밌어 보인다. 저도 빨리 보고싶어진다"고 인사했다.
그는 이어 "다들 잘 지내고 계셨냐. 보고 싶었다"고 덧붙여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내일(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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