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덴마크 출신 시슬이 셀프 인테리어를 즐겼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출신 모델 겸 크리에이터인 시슬의 한국살이 모습이 공개됐다.
아침에 일어나 김치 과카몰리를 해먹으며 김치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준 시슬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집을 꾸밀 인테리어 용품을 구매해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저에게 집은 매우 중요한 곳”이라면서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슬은 보금자리를 꾸미기 위해 준비한 인테리어 용품으로 베란다 보수작업을 시작했다. 그녀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들어오면서 친구와 함께 셀프인테리어로 지금의 모습을 꾸미게 되었다며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베란다 벽에 페인트칠을 하면서 “이 집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은 더 비싸게 받아야겠다”며 자신의 인테리어에 만족했다.
한편, 베린다 보수 작업 중이던 시슬은 알람을 확인하게 급하게 집을 나섰다. 그녀는 한방병원으로 향했고 “제 몸이 좀 늙었다 한국에 오기 전에 회사에서 일했는데 그때 몸이 안 좋아졌다”면서 목에 통층과 두통에 있어 작년부터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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