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달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전 KBS 아나운서 출신 조충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시간까지 스케줄을 함께 소화한 고마운 아내~ 민정이는 TV에 남편 나온다고 신나서 사진 찍어주고 그걸 본 신우 팀장이 신기하다고 찍는 그 순간을 포착한 장원 팀장~"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충현은 개표방송을 마치고 아내 김민정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훈훈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9년 5월 나란히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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