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SNS
서효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신 6개월차를 맞은 새댁 서효림이 근황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효림은 앞서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해 10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과 결혼을 속전속결로 발표하면ㅅ서 눈길을 끌었던 바.

특히 서효림이 당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던 김수미와 실제 고부 관계가 됐다는 점에서 크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에 골인한 후 서효림은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로서 태교와 건강 관리에 전념 중이다.

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지난달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용품을 선물 받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아기 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 쓸게요"라며 행복한 예비 엄마로서 설렘을 드러냈다.

이후 지난 11일에는 "경주교리김밥 만들기 인터넷 보고 따라했... 서로 집에서 뭐 만들어 먹었는지 공유하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서효림은 직접 만든 김밥 사진을 올렸고, 특출난 요리 솜씨로 명성이 자자한 시어머니 김수미와 닮은 듯 먹음직스럽게 만든 김밥의 모습에 감탄이 더해졌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사진 두 장을 공개하며 D라인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채 잠시 산책을 나온 것으로 보이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고, 얇은 옷차림에 살짝 나온 배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결혼과 임신으로 겹경사를 맞이한 서효림. 출산을 앞둔 이 같은 근황에 그의 순산을 바라는 네티즌의 관심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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