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윤미가 엄마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닐하우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딸기 좋아하는 딸들 위해 엄마는 요즘 딸기밭 으로 출근!! 텅빈 하우스에서 예쁜 딸기만 골라 몇바구니째~ 온집안이 또 딸기향으로 가득 하겠지요"라고 말했다.

이어 "예쁜 딸기 보이면 자꾸만 따고 싶어서.. 하우스를 못나와요 ㅎㅎ 유기농 딸기라 따면서 바로바로 먹어서 배도 부르고 이번 딸기도 너무 맛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미는 딸기가 한가득 담긴 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내추럴한 이윤미의 모습이 청초해서 아름답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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