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둘째 딸 윤하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소풍가요 우리! 아침부터 소풍 가자는 윤하와 잠시나마 옥상에서 데이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얼른우리윤하가원하는거다해주고싶다 #윤하는요 1053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윤하와 옥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선글라스를 쓴 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 최근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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