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민현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월 국내 최초 한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거침 없는 대세 행보를 선보인 황민현은 티저 이미지를 새롭게 공개, 많은 이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황민현은 조각 같은 비주얼은 물론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한데 이어 봄과 꽃을 느낌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공간은 편안함과 여유로운 멋을 더하며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자연광 아래 유자 나무와 함께 상큼한 느낌을 드러내기도 했다. 민현은 활기찬 서울의 모습부터 고즈넉한 분위기까지 선보이며 봄의 설렘과 함께 서울의 상반된 매력을 소화했다.

이처럼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장에서는 민현이 이번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지난 촬영과는 또 다른 팔색조 같은 모습으로 현장을 매료시키는 등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5월 11일 컴백을 확정 지으며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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