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애라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6일 차인표 아내이자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 후 들어와 어머니가 농사지어주신 유기농 봄채소로 만든 저녁 #냉이볶음밥 #쑥전 #달래장 #민들레무침 #망초대나물 재료 상하기 전에 부지런히 해먹느라 식탁이 계속 풀밭이네요. 맛나게 클리어해주는 가족들 얼굴이 점점 토끼를 닮아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저녁 식사가 담겨 있다. 맛깔스러운 봄나물들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만든다.
한편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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