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17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루야보러 병원다녀온 날이예요~ 루야는 주수보다 2주나 크다고 해요. 이렇게 계속 크면 유도분만을 해야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좀 덜먹으면 괜찮아지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주사라면 치를 떠는 우리오빠도 루야를 위해 백일해주사도 맞았구요(주사 무섭다고 얼마나 긴장을 하던지..생긴거랑 너무 다른모습에 다들 너무 놀라시고 재밌어 하는데..전 너무 부끄럽고..후...누가 누구 보호자인지..아주 그냥 맛이가더라구요)"라고 했다.
또 양미라는 "암튼 오빠도 저도 루야를 만날 준비를 시작한 기분이였어요! 이제부터는 정말 출산준비를 해야할것같은데.. 준비는 하나도 안되어있구.. 시간은 너무 빨리 가고.. 그래도 내일 걱정은 내일하고 일단은 잠시후 부부의세계를 보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D라인이 된 배를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가 되기를 기다리는 양미라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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