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Mnet :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현배와 이하늘이 만났다.

17일 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서는 단체곡 릴레이 미션을 앞두고 45RPM 이현배가 이하늘을 찾아갔다.

이하늘은 자신 때문에 동생의 커리어에 부담이 될까봐 일부러 돕지 않았다면서 “나 때문에 동생까지 음악 한다는 말 들을까봐 그랬다”고 말했다. 이하늘은 일부러 정말로 노래가 좋다고 느껴지지 전에는 칭찬도 하지 않았다면서 “45RPM의 1집 앨범이 좋았다 지금 들어도 좋다 그때만 쓸 수 있는 가사다”라고 말했다.

이현배는 20년 전 추억을 회상하며 “그때 형이 녹음했다고 차 안에서 노래 한 곡을 들려줬는데 그게 ‘비애’였어”라고 말했다. 그 노래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괜찮은 정도가 아니었다 이게 정말 멋있는 거고 이게 진짜 힙합이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 이이갸에 이하늘은 “우린 힙합 하지 않았어 인생이 힙합이었어”라면서 무시 당하고 싶지 않아서 음악을 많이 듣고 공부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