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광 인스타그램
이승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구피 출신 보디빌더 이승광이 의혹에 휩싸였다.

18일 가수 이승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공격하고 비웃어도...나는 소망과 희망이 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듣다 보다 못한 말들은 처음이지만 저를 공격한 사람들은 정말 후회할 날과 일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개와 돼지 이모티콘을 삽입하고 "아니라면 역사 공부 좀 하세요"라고 일침을 가하며 "#아직끝나지않았다 #공부좀하세요 #개돼지들아"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16일에는 이승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불만이 가득한 게시글들을 여럿 게재해 논란된 바 있다. 그는 총선 결과와 관련된 기사와 지도, 유튜브 주소들을 다수 적으며 "이게 나라입니까? 미X 공산주의 정권 싹쓸이해야 됩니다. 현 상황을 모르는 가족에게 교육이 필요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이어 "이게 백의민족 정의나라 황제의 나라인가? 인천 제주 중국이고 경상도와 전라도는 그렇다 치지만 서울, 경기, 인천, 세종, 대전도 다 전라도? 조작이니? 휴~ 조작 냄새가 너무나는 대한중국. 진짜 공산주의 사회주의로 가는 건가?"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조작된나라 #공산주의 #사회주의 #대깨문 과 함께 #다같이충성 #문수령님 #시진핑황제 #개돼지들의나라"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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