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완선이 치명적인 눈빛을 자랑했다.
18일 가수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롯데월드 #촬영중 #화장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완선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반하게 했다. 그의 여전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완선은 올해 나이 52세다. 1986년 1집 앨범 '오늘밤'으로 데뷔한 김완선은 '리듬 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가장무도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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