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재홍과 옹성우가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에 도착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안재홍, 옹성우가 우수아이아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마지막 여행이 공개됐다. 안재홍과 옹성우가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에 도착했다. 안재홍은 "여기는 또 느낌이 확 다르다"라며 우수아이아에 대한 첫 인상을 말했다. 이어 옹성우는 "항구 도시 같은 느낌이 확 난다. 어떻게 딱 도착했을때 노을이 딱 지지? 아름답게"라고 덧붙였다.
그런가운데 빠른 한국행으로 홀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한 강하늘은 "파타고니아랑 온도가 이렇게 다르네 더워 여기는 지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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