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성훈이 텅 빈 하와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야노시호 남편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시장이 4월20일(월)부터 외출시 마스크착용 의무화를 발표. (은행, ATM 이용시, 지병으로 착용하지 못하신 분,어린이 제외) 위반자는 최대 5000달러의 벌금과 징역 1년"이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에서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텅빈 하와이 해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추사랑도 온라인으로 학교 수업을 듣고 있다고.
추성훈은 앞서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습니다. 매일 매일 해야 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라며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에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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