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복근을 공개했다.
최근 비는 네이버TV 정지훈 채널을 개설 후 "let it 비 - 비가 소개하는 홈트레이닝 (지옥의 타바타 운동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비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려고 준비 중이다. 사소한 것부터 소소한 행복을 전할 예정이다.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브이로그나 여러 가지 콘텐츠들은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는 '비가 소개하는 홈트레이닝 (지옥의 타바타 운동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추가로 게재하며 비의 명품 몸매 비결을 공유했다.
비는 "짧은 시간에 고강도 운동을 하는 '타바타' 운동법을 소개해드리겠다"라며 점핑 잭, 점프 스쿼트, 푸시업, 덤벨, 버피 등의 7가지 동작을 보여줬다. 비는 "20초 동안 운동 후 10초 동안 휴식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비의 빨래판 같은 복근과 탄탄한 팔뚝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비는 완벽한 자세와 넘치는 체력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후 비는 "먹으면서 뺄 수 있는 식단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절대 살이 찌찌 않는다"라며 다음 편을 예고해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운동을 하니 그 몸매가 유지 되는 거겠죠", "운동복에 운동화만 신어도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한 네티즌은 "비와 유노윤호가 만나는 것을 원한다. 세계관의 폭발을 진심으로 원한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대한민국 공식 열정맨들의 조합을 추천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15년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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