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우가 집콕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에 있는 내 친구가 생각 나는 날씨 #보고싶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우가 집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큰눈, 오똑한 코, 입술까지 완벽한 서우의 집콕 일상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코로나19로 만날 수 없는 파리에 있는 친구를 그리워하는 모습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서우는 영화 '더하우스'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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